드와이트, 채드윅, 제주 국제학교 등 국내 명문 국제학교 입학 준비. 입학시험, 에세이, 면접 준비를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
필립스 엑서터, 앤도버 등 미국 명문 보딩스쿨 입학 준비. SAT, TOEFL 준비 및 에세이, 면접 코칭을 제공합니다.
국제학교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위해 GPA 관리, 과외활동 계획, 대학 선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캐나다 3주·7주 (나이아가라폭포·온타리오 / 정규과정 체험 / 홈스테이·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 일본 2주 (교토·오사카 / 정규 학교 체험 / 일본어 학습)
🇳🇿 뉴질랜드 3주·4주·7주 (오클랜드 와이우쿠 지역 / Waiuku College / 남반구 여름 방학)
캐나다 3주 890만원 · 7주 1,290만원 · 일본 2주 594만원 · 뉴질랜드 3주 690만원·4주 810만원·7주 1,090만원 (항공료 별도)
초등 4학년~고등 2학년 대상 · 정원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주관: 쏠루트유학
캠프 자세히 보기·신청하기 →필립스 엑서터, 앤도버, 로렌스빌 등 미국 명문 보딩스쿨 입학 준비. SAT, 에세이, 면접을 전문적으로 지도합니다.
Cambridge, IGCSE, A-Level 준비부터 영국 대학 입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호주 명문 사립학교, 캐나다 보딩스쿨 입학 준비를 지도합니다.
학교 선택부터 입학까지 전 과정을 상담합니다. 학생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학교를 추천합니다.
주재원 자녀 多 · 영미·IB 커리큘럼
국제학교 150곳+ · 합리적 학비로 인기
AP·미국 내신 중심
IGCSE·A-Level·보딩스쿨
주재원 자녀 多 · IB·영국계
호치민·하노이 주재원 자녀
중동 주재원 자녀 거점
유학·이민 가정
제주·송도 등 NLCS·BHA·KIS·채드윅
🎓 한국 대학도 생각하신다면
3년 특례·12년 특례는 자격 요건(재학·거주 기간)이 다르고, 국어·영어·수학 필기시험 준비법과 국제학교·외국인학교의 학력 인정 문제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례는 출국·귀국 시점이 자격을 좌우하기 때문에, 미리 계산해두지 않으면 자격 자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학교 선정·지원 서류·에세이·면접(인터뷰) 준비를 1:1로 컨설팅합니다.
영국
명문 보딩스쿨 지원, UKiset·면접·에세이 입학 준비를 지원합니다.
조기유학
입학 시험·영어 면접·에세이까지 입학 조건에 맞춘 준비를 진행합니다.
입학 컨설팅
국제학교·보딩스쿨 입학 에세이 첨삭 및 영어 인터뷰 1:1 코칭을 진행합니다.
STUDY ABROAD GUIDE
어머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상담에서 이 넷을 같은 말처럼 쓰시는 분이 많은데, 목적과 기간이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서부터 정리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 구분 | 기간 | 내용 | 학적 |
|---|---|---|---|
| 유학캠프(방학캠프) | 2~7주 | 겨울·여름 방학을 이용. 현지 학교 정규수업이나 어학원에 들어가고 홈스테이로 지냅니다. 목적은 경험과 동기부여. | 한국 학교에 그대로 둡니다. |
| 단기유학 | 1학기~1년 | 현지 학교에 실제로 다니며 정규과정을 이수합니다. | 한국 학교로 복학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학교와 협의해 학적·학점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 조기유학 | 수년~졸업까지 | 현지에서 졸업하고 그 나라 대학을 목표로 합니다. 가장 큰 결정입니다. | 재외국민 특례입학 자격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 어학연수 | 어학원 | 정규 학교 수업이 아니라 영어(또는 일본어)만 배웁니다. | 학점·내신과 무관하며, 순수하게 언어가 목적일 때 선택합니다. |
선생님의 조언 — 처음이시면 유학캠프(2~7주)부터 권합니다. 아이가 해외 생활을 견디는지, 영어 환경에서 위축되지 않는지 몇 백만원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안 해보고 바로 조기유학을 결정했다가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영어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입니다. 다만 한국어(국어)도 같이 자라야 할 때라, 오래 나가면 모국어와 정체성에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나이대는 유학캠프(2~3주)로 경험만 시켜주는 것을 권합니다. 인솔자가 출국·귀국 모두 동행하는 프로그램을 고르세요.
중학생이 가장 많이 보내는 시기입니다. 영어 습득력이 아직 좋고, 고교 내신이 시작되기 전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단기유학(1학기~1년)이나 7주 캠프가 잘 맞습니다. 조기유학을 생각하신다면 이 시기가 현실적인 마지노선입니다.
고등학생 유학은 가장 신중해야 합니다. 미국·캐나다는 고교 내신(GPA)이 4년 누적이라 이때 나가면 성적이 그대로 대입에 남습니다. 준비 없이 나가면 첫 학기 성적이 평생 따라옵니다. 반대로 재외국민 특례입학을 노린다면 재학 기간 요건을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학교 유학보다 대학 진학 준비가 핵심입니다. 미국은 SAT·원서에세이, 영국은 A-Level·UCAS, 일본은 EJU로 방향이 완전히 갈립니다.
US
선택지가 가장 넓습니다(공립·사립·보딩스쿨·차터스쿨). 다만 유학생은 공립고에 재학 기간 제한이 있어, 부모 없이 가면 대개 사립·보딩으로 가야 합니다. GPA 4년 누적이라 가면 첫 학기 성적부터 빠짐없이 남습니다.
CA
공립교육청 유학이 가능해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안전하고 영주권·이민으로 연결되는 경로가 있어 교육이민 가정이 선호합니다. 다만 ESL 배치가 관건 — 배치 수준이 낮으면 학업 진도가 늦어집니다.
NZ
안전·합리적 비용이 첫 유학으로 많이 갑니다. 한국이 겨울일 때 여름이라 겨울방학 캠프에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오클랜드 와이우쿠 지역 Waiuku College는 ESOL 수업을 통해 영어 적응을 돕고 학년별 재학생과 함께 정규수업을 체험합니다.
GB
보딩스쿨 전통·명문의 장입니다. 이튼·해로우 등 명문 보딩스쿨의 자국입니다. 11+·13+ 입학시험이 있어 2~3년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 기간이 가장 긴 나라입니다.
현지 학교는 거의 모든 과목을 에세이로 평가합니다. 회화가 유창해도 에세이 구조를 모르면 점수가 안 나옵니다. 캐나다처럼 레벨 테스트로 ESL 단계가 정해지는 경우, 이 시험 한 번이 이후 2~3년을 좌우합니다.
한국 아이들은 수학을 잘합니다. 오히려 진도까지 앞서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 시험을 못 봅니다. 계산은 되는데 문제가 뭘 묻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알지브라(Algebra)·지오메트리(Geometry) 영어 용어를 미리 붙여두면 배치고사와 첫 학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기유학이면 한국 학교와 학적 처리를 협의하고, 조기유학이면 학력 인정 여부와 특례 자격을 미리 계산하세요. 다녀온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단기유학은 보통 1학기~1년간 현지 학교를 다니고 한국 학교로 복학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조기유학은 현지에서 졸업하고 그 나라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장기 계획입니다. 2~7주짜리 유학캠프는 방학을 이용한 체험으로, 학적은 한국 학교에 그대로 둡니다.
중등(중1~중3)이 가장 무난합니다. 영어 습득력이 좋고 고교 내신 전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초등은 모국어·정체성 공백을 고려해 캠프 위주로, 고등은 미국·캐나다가 GPA가 4년 누적돼 준비 없이 가면 성적이 대입에 그대로 남으므로 가장 신중해야 합니다.
미국은 선택지(공립·사립·보딩·차터)가 가장 넓지만 유학생은 공립 재학 기간 제한이 있어 대개 사립·보딩 비용이 큽니다. 캐나다는 공립 교육청 유학이 가능해 비용이 합리적이고 이민 연계 경로가 있습니다. 다만 ESL 배정을 주의해야 합니다.
캠프(2~3주)는 완벽한 영어가 전제는 아니지만, 리스닝이 되어야 아이가 위축되지 않습니다. 반면 단기·조기유학은 다릅니다. 현지 학교는 모든 과목을 에세이로 평가하며, 캐나다는 레벨 테스트로 ESL 단계가 정해져 졸업 시기까지 영향을 줍니다. 출발 전 6개월은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재외국민 특례입학(정원 외 특별전형)이라는 경로가 있습니다. 수능 없이 지원하며 서류·필기(국어·영어·수학)·면접으로 선발합니다. 다만 몇 년 특례냐(3년/12년)에 따라 자격이 달라, 출국·귀국 시점을 정하기 전에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